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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호 부부가 9년간 스킨십 없이 살아온 이유 드러나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시즌2에 나온 11호 부부 최설아와 조현민이 9년째 스킨십도 없는 상태로 살고 있다는 걸 밝혔음
그동안 서로의 감정을 억누르며 살아왔는데 결국 털어놓기로 한 거임
결혼 후부터 계속 관계가 안 되었대
원인은 남편 조현민이 성적 매력이 없다는 건데 그건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음
최설아는 결혼 전부터 남편과의 성관계가 어색했고 이후에도 계속 유지되면서 점점 심각해졌다고 함
남편 측에서는 자신이 성적으로 무감하다는 걸 인정했고 이 때문에 부부 관계가 오래 지속되지 못한 거임
하지만 최설아는 그런 말을 들으면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노력했대
결국 두 사람은 지금까지도 스킨십이 전혀 없고 그게 정상적인 관계인지 아닌지 고민 중임
이런 상황에서 외부의 시선도 가혹했고 주변 사람들은 둘을 이상하게 보았다고 함
결국 이 문제를 공개하면서 서로의 마음을 다잡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보려는 거임
이번 방송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들의 이야기를 접하게 되었고 이에 대한 반응도 다양함
성관계 문제는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이렇게까지 오면 정말 힘들 것 같음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지켜봐야 할 듯
남편 조현민이 성적으로 무감하다는 걸 인정했고 그게 원인인 듯
사실 이런 경우는 드물지 않아서 사회적 관심도 높아지고 있음
특히 연예인이라면 더 큰 압박을 받는 게 사실임
최설아와 조현민은 이제 외부의 눈치를 보지 않고 솔직하게 말하기로 했는데
이걸 계기로 다른 부부들도 자신의 문제를 털어놓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음
성관계 문제는 단순한 육체적 문제만이 아니라 감정적 심리적 요소도 많이 작용함
그래서 단순히 안 된다고 하면 끝나는 게 아니고 치료나 상담도 필요함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런 선택을 하기란 쉽지 않아서 대부분은 참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음
이번 사례는 그런 문제를 공개하는 데 용기를 내준 케이스로 의미가 큼
단순히 이별을 하든 다시 노력하든 간에 이들의 결정은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음
연예계에서 이런 문제를 공개하는 건 드문 일이니까
이번 방송이 단순한 개인 이야기가 아니라 사회적 논의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