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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방송법을 지키지 않는다는 사실에 시청자 불신 커져

KBS가 방송법을 무시하고 운영되고 있다는 소식이 나왔음
방송법 43조부터 68조까지는 KBS의 공적 책임과 이사회의 운영 등을 정해놨는데 지금 KBS가 그걸 안 지키고 있음
최근 개정된 방송법은 방송 임직원과 시청자위원회에 이사 추천 권한을 주었는데
그걸 제대로 활용하지 않고 있는 것 같음
KBS가 법에 의해 만들어지고 운영되는 거니까 사회적 책임도 엄청 큰데
이런 법을 무시하는 행위는 국민들에게 큰 실망을 줄 수밖에 없음
시청자들이 반응이 심상치 않다고 함
KBS가 방송법을 지키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되면서 불신감이 커지고 있음
홈페이지제작 같은 건 아무래도 KBS의 기본 역할보다는 더 복잡한 문제임
그런데도 이런 법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인다니 어처구니없음
이번 일로 KBS의 투명성과 공정성에 대한 의문이 다시 제기되고 있음
이건 단순한 내부 운영 문제 이상으로 사회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임
앞으로도 KBS의 행보가 계속 관심을 끌 것 같음
KBS 이사회 구성 과정 자체가 문제였던 거임
방송법 개정 이후 시청자위원회와 임직원이 이사 추천에 참여할 수 있게 됐는데
그걸 전혀 활용하지 않고 있는 게 드러났다고 함
이건 KBS가 스스로 정체성을 잃고 있다는 증거처럼 보임
이전에도 KBS가 방송법을 위반한 적은 있었지만 이번엔 규모가 더 큼
방통위나 관련 기관에서 조사나 징계를 할지가 관심사임
국민들은 이제 KBS가 공영이라는 이름으로 자신들을 대상으로 한 방송을 하고 있는지조차 의심하게 됨
일부 시청자는 KBS를 외면하려는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음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KBS의 신뢰도는 더욱 떨어질 가능성이 큼
이런 일이 벌어진 건 KBS가 오랜 시간 내부 관리가 제대로 안 된 탓도 있음
이사회의 독점적 권한이 너무 커서 외부 감독이 들어오기 어려운 구조임
그런데도 방송법 개정을 통해 일부 외부 참여를 도입했지만
실제로는 그걸 무시하고 자기들끼리만 결정을 내리는 모습이 드러난 거임
이런 식이라면 방송법 개정 자체가 의미 없는 꾸며놓은 장식이 될 수도 있음
KBS가 지금까지 해온 방송 내용도 문제가 될 수 있음
이런 내부 운영이 공정성과 투명성에 영향을 주지 않을 리 없음
시청자들이 보는 프로그램도 결국은 이런 맥락에서 만들어지는 거니까
이번 사건은 단순한 내부 문제를 넘어 사회 전반에 대한 경고처럼 느껴짐
앞으로 KBS가 어떻게 반응할지 그리고 방통위가 어떤 조치를 할지가 중요함
이번 일을 계기로 KBS가 진짜로 공적 책임을 다하는 조직으로 변모해야 할 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