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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이틀 연속 패배에 김준원 대체 선발 내세워

NC가 이틀 연속으로 패배를 당했대
그런데 다음 경기에서는 대체 선발로 김준원을 내보낸다고 함
김준원은 1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경기에 나설 예정임
이전 경기에서 NC는 두 경기 모두 지면서 분위기가 꽤 안 좋은 상황이었음
그런데 감독이 김준원을 선발로 기용한 건 어쩐지 의외인 듯
김준원은 최근 경기에서 별다른 성과를 보여주지 못했고
팀의 주전 선발들이 부상이나 컨디션 문제로 빠졌던 것 같음
그래서 감독이 김준원을 기용한 건 이해는 되지만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기엔 좀 무리가 있는 느낌임
결국 NC는 이번 시즌부터 계속해서 고전하고 있음
선발진의 불안정함과 타선의 부진이 계속되고 있어서
이번 경기도 결과가 걱정되는 상황임
김준원이 이번 경기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지켜봐야 할 듯
김준원이 선발로 나선다는 소식에 팬들 사이에서는 의견이 갈리는 듯
일부에서는 감독의 용기 있는 결정이라고 칭찬하는 반면
다른 이들은 선발진 불안정함을 지적하며 우려를 표하고 있음
이전 경기에서 NC는 타선이 완전히 멈췄고 수비도 흔들렸는데
그런 상황에서 김준원을 기용한 건 좀 위험한 선택 같음
김준원은 최근 3경기 연속으로 5실점 이상을 허용했고
피안타율도 0.300을 넘어서는 상황이었음
그런데도 감독이 그를 기용한 이유는 주전 선발들이 모두 부상 중이었고
대체 자원이 거의 없었던 거 같음
KT와의 경기는 승패가 중요한데
최근 5경기 동안 선발 투수들이 1승 4패를 기록했고
평균자책점도 5.00을 넘어서는 수준이었음
이러한 상황에서 김준원을 기용한 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지만
결과가 좋지 않으면 감독의 평판도 떨어질 수밖에 없음
팬들 사이에서는 이제 정말 김준원만 남았냐는 말도 나오고 있음
주전 선발들이 모두 부상이라면 다른 대안이 전혀 없는 건가 싶음
이미 지난 시즌에도 이런 일이 있었는데
그때는 김준원이 맡았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기도 했지만
이번엔 그런 운도 따라오지 않을 가능성도 있음
앞으로도 NC는 선발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성공한다면 감독의 판단이 옳았다고 볼 수 있고
실패하면 다시 선발진 재조정이 필요해질 수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