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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토트넘 전술에 강한 비판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에서 쓰는 전술이 엄청난 논란을 빚고 있음
영국 언론에 따르면 스타일이 너무 수비 중심이라 공격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옴
지난 경기에서 토트넘은 상대를 꽤 잘 막았지만 득점은 거의 못 해서 팬들 반응이 안 좋음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원래 수비수 출신이라 수비 중심 전략을 선호하는 게 알려져 있었는데
이번엔 그게 지나치게 극단적으로 보여서 문제가 된 듯
특히 중원에서 볼 소유권을 잃으면 곧바로 밀려나는 모습이 눈에 띄었음
팬들은 공격력이 없어도 수비만 잘하면 되는 건가?라고 화를 내고 있음
감독은 이전부터 선수들에게 공격적인 수비를 강조했지만 실제로는 그런 모습이 잘 안 보임
다른 감독들이 팀을 운영할 때는 공격과 수비의 균형을 잘 잡았는데
포스테코글루는 그걸 완전히 무시하고 수비에만 집중하는 것 같아서 불만이 커짐
이런 전술이 계속되면 토트넘의 성적도 오래가지 않을 거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음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 지켜봐야 할 듯
지난해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도 비슷한 모습을 보였는데
경기 후 인터뷰에서 우리는 수비를 잘하고 있다고 말했지만
팬들은 그게 아니라 공격력 부족을 지적했음
이런 식으로 반복되면 점점 더 실망감이 쌓일 수밖에 없음
이런 상황에 대해 영국 언론들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음
특히 가디언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전술이 과거 브라이튼에서의 성공과는 차별화된다고 분석함
브라이튼 때는 수비 중심이었지만 공격적인 플레이도 함께 유지했었는데
토트넘에서는 그런 균형이 사라진 것 같다는 의견임
또한 선수들의 반응도 주목받고 있음
팀 내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하는 해리 케인도 최근 인터뷰에서
감독님의 전략은 이해되지만 우리가 가진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음
케인이 이런 말을 했다는 게 이미 시사하는 바가 큼
이런 분위기 속에서 토트넘의 다음 경기 대응도 관심을 모으고 있음
다음 경기는 리버풀과의 맞대결인데
리버풀은 공격력이 엄청나기 때문에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어떻게 대응할지가 관건임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면 분위기 반전이 가능할 수도 있음
하지만 만약 또다시 수비 중심으로만 경기를 운영한다면
팬들의 불만은 더욱 커질 가능성이 큼
이제는 감독의 전술이 단순히 수비 강화가 아니라
공격과 수비의 균형을 잡는 방향으로 변화해야 할 때임
아니면 토트넘의 성적은 계속 저조하게 유지될 수밖에 없을 듯









